탄생 35주년 맞은 '팩맨', 가방 상품으로 나왔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5.11.16 16:58 수정 2015.11.16 17:12
[키덜트잇 김형원] 1980년 세상에 등장해 올해로 탄생 35주년을 맞이한 오락실 게임 ‘팩맨’을 모티브로 제작된 가방 상품이 일본 아웃도어프로덕트를 통해 출시된다.



아웃도어프로덕트가 만드는 ‘팩맨’ 가방은 일반 ‘백팩’ 형태의 가방과 등에 착 달라붙는 ‘보디팩’, ‘미니 보스턴백’, ‘스마트폰 파우치’ 등 모두 4종류다. 아울러 각 가방 종류별로 2가지 디자인 패턴이 마련돼 있다.



팩맨 가방 가격은 백팩이 9800엔, 보디백과 미니 보스턴백이 6800엔, 스마트폰 파우치가 2800엔이다. 가방은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일본 아웃도어프로덕트가 만드는 '팩맨' 가방 (이미지=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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