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 10일부터 예선 시작

박철현 기자
입력 2015.12.08 09:43 수정 2015.12.08 10:19

[IT조선 박철현] 유니아나가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하는 제5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The 5th KONAMI Arcade Championship)의 전체 일정을 8일 발표했다.

제5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은 2015년 12월 10일부터 온라인 예선에 돌입하며 2016년 1월 30일, 2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결승을 개최한다.

유비트, 팝픈뮤직, 사운드볼텍스, 리플렉비트 등 4개 게임은 1월 30일에, 비트매니아, 댄스댄스레볼루션, 기타도라 드럼매니아 등 3개 게임은 2월 20일에 결승이 진행된다.

제5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은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의 전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매년 개최가 되고 있으며, 한국 유저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기종은 국내에 정식 출시되어 있는 유비트 등 총 7개 게임이다.

지난 4회 대회에서는 유비트, 리플렉비트, 댄스댄스레볼루션 3개 기종에서 한국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본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 내용은 유니아나 블로그(http://blog.naver.com/uniana_games)를 참조하면 된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