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게임부문 직원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게임은?

김형원 기자
입력 2015.12.25 08:27 수정 2015.12.25 08:30

[키덜트잇 김형원] 세계적인 유통채널 아마존(Amazon)의 게임 개발부문인 아마존게임스가 직원들이 선정한 ‘2015년 베스트 게임 톱 10(Amazon Games BEST GAME TOP 10)’을 발표했다.



랭킹에는 ‘메탈기어 솔리드 V’, ‘폴아웃 4’, ‘위처3 와일드헌트’ 등 올해 Hot게임들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며, 대망의 1위는 게이머가 직접 슈퍼마리오 게임을 제작해 볼 수 있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가 선정됐다.



10:Rocket League

9:스플래툰

8:Life is Strange

7:배트맨 아캄 나이트

6:블러드본

5:Cities Skylines

4:메탈기어솔리드 V: 더 펜텀 페인

3:더 위처 3: 와일드 헌트

2:폴아웃 4

1:슈퍼 마리오 메이커



▲ Wii U '슈퍼 마리오 메이커' (이미지=아마존닷컴)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키덜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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