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V 한정판 PS4는 이렇게 생겼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6.01.21 16:56 수정 2016.01.21 17:07
[키덜트잇 김형원] 출시를 코앞에 둔 격투 액션게임 기대작 ‘스트리트파이터V’와 함께 판매되는 플레이스테이션4(PS4)에는 어떤 그림이 새겨질까?



소니(SCEJA)가 스트리트파이터V 로고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PS4 게임기 이미지를 공개했다.



게임기는 ‘스트리트파이터V 에디션', ‘류 에디션', ‘춘리&라라 에디션', ‘류&네카리 에디션' 등 모두 4종류다. 가격은 일본 시장 기준으로 3만7480엔이며, 출시일은 2월 16일이다.



‘스트리트파이터V’는 기존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했던 친숙한 캐릭터부터 스트리트파이터V에 처음 등장하는 개성 강한 새로운 캐릭터까지 모두 16명을 사용해 격투를 벌일수 있다. 최신작은 새로운 배틀 시스템과 온라인에서 사용자를 이어주는 'CAPCOM FIGHTERS NETWORK(CFN) 등의 시스템이 채용됐다.



한편, 스트리트파이터는 1987년 첫 작품이 등장했으며, 1991년 '스트리트파이터2'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하면서 전 세계 게이머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다.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는 가정용 게임 소프트웨어만 전 세계 누계 36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 PS4 ‘스트리트파이터V 에디션’ (이미지=SCEJA)

▲ PS4 ‘류 에디션’ (이미지=SCEJA)

▲ PS4 ‘춘리&라라 에디션’ (이미지=SCEJA)

▲ PS4 ‘류&네카리 에디션’ (이미지=SCEJA)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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