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피파 온라인 3', 최신 로스터 업데이트 적용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3.31 18:10 수정 2016.03.31 18:31

[IT조선 박철현] 넥슨(대표 박지원)은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15~16시즌 최신 이적시장 정보를 반영한 상반기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15~16시즌 겨울 이적시장 결과에 따라 구단별 스쿼드 정보를 갱신, 최근 리그 성적이 반영된 선수 능력치를 적용하고, ‘래시포드’, ‘루카스 리마’, ‘마우콤’ 등의 유망주를 포함한 신규등록 선수 약 2000여 명을 추가했다.

또 ‘상하이 그린랜드 선화’, ‘산둥 루넝’, ‘베이징 궈안’, ‘광저우 에버그란데’, ‘귀저우 런허’ 등 중국 리그 5개 팀과 소속 선수를 추가하고, 보다 완성도 높은 구단 결성을 위해 신규 감독 생성 시 한 팀에서 선택 가능한 선수를 최대 9명에서 25명으로 범위를 넓혔다.




로스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4월 6일까지 매일 3회 이상 경기를 플레이하면 ‘WORLD LEGEND 포함 BEST 10’, ‘WORLD BEST 포함 BEST 10’, ‘10명 지명 선수팩’ 등 다양한 선수팩 중 하나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와 함께 ‘레전드 리턴즈’ 영상 김병지 선수편을 선보이며 동료들의 솔직한 속마음과 ‘칼스버그 컵’ 등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공격수 성향의 김병지를 소개했다. 또 ‘골 넣는 골키퍼’라는 수식어 맞게 ‘최고의 골 결정력’, ‘최고의 감아차기’와 같은 능력치를 가진 ‘김병지’ 선수카드를 공개했다.


박철현 기자 ppchu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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