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컴퓨터, 1만원대 레인보우 백라이트 게이밍 키보드 출시

최용석 기자
입력 2016.04.28 08:53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가 파스텔톤의 화사한 레인보우 백라이트를 적용한 멤브레인 방식의 게이밍 키보드 ‘GTune MBF300’을 출시했다.

GTune MBF300은 3가지 패턴의 조명 효과와 숨쉬기 모드를 제공해 레인보우 색상 백라이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헤어라인의 알루미늄 상판을 적용해 튼튼한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한성컴퓨터 GTune MBF300 게이밍 키보드 / 한성컴퓨터 제공
또한, 2000만 회의 클릭 수명을 제공하는 러버돔 시트는 경쾌한 타건감을 선사하며, 최대 26키 동시 입력을 지원해 다수의 키를 동시에 누르는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금융 사이트 및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호환성도 갖췄다.

윈도 키 및 전체 키 잠금 기능도 제공하며, 다양한 기본 애플리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단축키 기능도 탑재해 편리한 PC 사용을 돕는다. 비키타입 디자인에 배수 홀 까지 갖춰 물이나 음료 등이 쏟아져도 쉽게 배출하는 생활 방수 기능도 지원한다.

GTune MBF300은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만7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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