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S 후후앱, '후후앤컴퍼니'로 정식 출범

최재필 기자
입력 2016.05.02 16:58
KT CS는 스팸차단 전화앱 전담 법인 후후앤컴퍼니가 정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후후앱 로고 / KT CS 제공
후후앤컴퍼니는 KT CS가 운영하던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 서비스를 총괄 담당하게 된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의 강점을 살려 기존 후후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모바일 플랫폼 앱으로서 고객편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진기 후후컴퍼니 대표는 "정확도 높은 스팸DB를 기반으로 안정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통신문화를 조성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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