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2016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참가

차주경 기자
입력 2016.05.04 14:03
소니코리아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광학기기 전시회 '2016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and Imaging 2016, 이하 P&I 2016)'에 참가한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미러리스 카메라 a 시리즈와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RX 시리즈, 핸디캠과 액션캠 등 디지털 이미징 기기를 다수 전시한다. 부스는 메인 슈팅 존, 망원렌즈 체험 존 등 사진 체험 공간으로 꾸며지며 프리미엄 브랜드 'G 마스터' 렌즈 공간도 마련된다.

P&I 2016 소니코리아 부스 전경과 모델 / 소니코리아 제공
소니코리아는 방문자 대상 강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소니 오픈 세미나(Sony Open Seminar)'는 알파 아카데미 전문 사진작가들의 특별 강의로 구성된다. 5월 4일 S-log, S-gamut 및 그레이딩 소개 강의를 시작으로 강승찬, 권오철, 권세안, 김주원, 김현수, 배지환, 이원석, 심은식 사진 작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세미나는 전시회 참석자 누구나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를 통해 사전 수강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부스 내 '4K 갤러리(4K Gallery)'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 사진대회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의 수상작을 전시한다. 소니코리아 부스에서 제품 체험 인증샷 또는 방문 후기를 개인 SNS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게 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코리아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 주춤하던 국내 디지털 이미징 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많은 관람객들이 이번 P&I 2016 소니 부스를 방문, 발전을 거듭하는 소니의 혁신과 디지털 이미징 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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