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VR 생태계 성장동력 모색을 위한 '웨어러블 앤 VR 월드 2016' 개최

이윤정 기자
입력 2016.05.24 11:08
VR(가상현실)이 IT산업의 미래 먹을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등 정부기관은 VR을 IT 산업의 미래 먹을거리로 선정하고 육성 정책을 내놓고 있고, 국내외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며 VR생태계 조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매체 IT조선은 6월 9일 서울 종로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현실로 다가온 VR'이라는 주제로 '웨어러블 앤 VR 월드 2016'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IT조선 창간 기념으로 마련한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유수의 업체와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주요 업체들의 개발 현황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산업을 이끌 성장동력으로서의 VR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기조강연은 미국의 리로드스튜디오(Reload Studios) 오태훈 대표, 중국의 니비루(Nibiru) 토니 치아(Tony Chia) 부사장, 중국의 3글래시스(3Glasses) 제시 왕(Jessie Wang) 대표, 독일의 크라이텍(Crytek) 조지 스캇(George Scotto) 해외영업총괄 디렉터 등이 참여합니다.

사진 위 왼쪽으로 시계방향으로 오태훈 리로드스튜디오 대표, 토니 치아 니비루 부사장, 조지 스캇 크라이텍 비즈니스 총괄 디렉터, 제시 왕 3글래시스 대표. / 각 사 제공
오태훈 리로드스튜디오 대표는 '전세계 VR의 현재와 미래'를, 토니 치아 니비루 부사장은 '성공적인 중국 VR 시장 진출전략'을, 제시 왕 3글래시스 CEO는 '중국과 한국 VR산업 성공전략'을, 조지 스캇 크라이텍 비즈니스 총괄 디렉터는 '유럽의 VR현황과 협력 가능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기조 강연 후 세션은 4개의 트랙으로 진행됩니다.

세션1은 현대원 VR산업협회장의 진행으로 기조강연자들과 미래창조과학부,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해 국내 VR산업현황과 해외진출전략을 토의합니다.

세션2는 우운택 카이스트 교수의 진행으로 VR산업 분야별 장단점에 대해서 더VR, 매니아마인드, 가우디오디오랩, LG전자 등이 VR 기술을 전망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세션3에서는 VR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김진영 로아컨설팅 대표의 진행으로 민코넷, 자몽, 엠게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에서 사용자 경험을 늘이기 위한 전략을 펼칩니다.

세션4에서는 황병선 빅뱅엔젤스 대표의 진행으로 ES인베스터, 소프트뱅크벤처스, 본투글로벌센터, 폴라리언트 등이 참여해 VC가 바라보는 VR산업과 투지유치 성공사례를 분석합니다.

정부는 물론,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각 산업군별에서 선도적인 업체들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VR산업의 비전을 이번 콘퍼런스에서 찾으시길 기대하며, 많은 분의 관심 바랍니다.

▲행사명 : 웨어러블 앤 VR 월드 2016
▲주 제 : 현실로 다가온 VR
▲일 시 : 6월 9일(목) 08:30~17:20
▲장 소 :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
▲주 최 : IT조선
▲후 원 :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VR산업협외
▲미디어후원 : 조선비즈, 조선일보, TV조선
▲참가비 : 11만원(6월7일까지 사전등록시 8만8000원)
▲참가신청홈페이지 : VR.chosunbiz.com
▲문 의 : 02-724-6170 / manager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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