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가톨릭관동대서 ‘제1회 창의메이커스 필드’ 개최

차주경 기자
입력 2016.06.04 12:02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6월 8일, 가톨릭관동대학교 마리아관 3층에서 협회 창립 기념식과 '제1회 창의메이커스 필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D프린팅, 서비스 산업과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권성동 국회의원, 김철래 강릉 부시장,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의 축사 후 3D 프린팅 기술과 강원도 지식 산업·의료 분야·제조 기술 융복합 방안 콘퍼런스도 열린다.

강연으로 이선희 가톨릭관동대 교수의 '첨단기술에 강릉의 감성을 녹이다', 김건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의 '금속3D프린팅 원천 및 응용기술', 유선진 제주한라대학교 교수의 '동계올림픽과 VR(가상현실) 시연'이 마련된다.

행사장 내에는 3D 프린팅 기술과 장비, 융합 콘텐츠 전시전이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3D시스템즈 코리아 ▲티모스 ▲CEP테크 ▲세중기술 ▲한국기술 ▲대림화학 ▲영일교육시스템 ▲마크애니 ▲드론오렌지 ▲한국호비 ▲올어바웃웨어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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