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된 '토르', 미소녀 브랜드 피규어로 등장

김형원 기자
입력 2016.07.25 14:44
여성화 된 '토르'가 코토부키야 '미소녀(BISHOUJO)' 브랜드 피규어로 등장했다.

'토르'의 미소녀브랜드 피규어는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야마시타 슌야(山下しゅん)'가 자신의 화풍으로 재해석해 탄생시킨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입체화된다.

미소녀 '토르' 피규어는 여성이지만 근육질의 몸매에 금발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얼굴, 토르 특유의 코스튬과 붉은 망토가 돋보이며, 번개 망치 '묠니르'를 번쩍 들어올린 모습을 재현했다.

여성화 된 '토르'는 2015년 마블코믹스를 통해 등장했다. 여성 토르는 '토르 오딘슨' 본인이 변한 것과 간호사 '제인 포스터'가 토르화 된 두가지 내용이 만화로 소개됐다.

1/7스케일, 높이 30.5cm 크기로 제작되는 마블 미소녀 '토르'는 2016년 12월 출시되며, 가격은 9000엔(약 9만6000원)이다.
1/7스케일 미소녀 ‘토르'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미소녀 ‘토르' 피규어, 높이 30.5cm 크기로 제작됐다. / 코토부키야 제공
 
미소녀 ‘토르' 피규어, 투구를 벗긴 헤드 파츠를 추가 제공한다. / 코토부키야 제공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