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강남에 300여평 규모 '셀러 전용 라운지' 오픈

이윤정 기자
입력 2016.07.29 18:02 수정 2016.07.31 08:00
SK플래닛 11번가가 강남 파이낸스센터에 300여평 규모로 셀러 중심의 교육 공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11번가가 강남 파이낸스센터에 300여평 규모로 무료 셀러존을 오픈했다. / 11번가 제공
기존 서울 신대방동 11번가 사옥에서 이번에 새롭게 확장 이전한 셀러존은 셀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판매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셀러 지원 서비스가 대폭 강화된다.

특히 11번가는 셀러존의 전문 강사와 세무, 해외상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무료로 판매 코칭을 제공하는 '셀러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8월에는 '상품페이지 컨설팅' '사진 컨설팅' 등 전문가 컨설팅 시간을 비롯해 '오픈마켓 창업 준비' '11번가 상품 등록' 등의 강의를 진행할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에 거주하는 판매자들도 언제 어디서든 11번가의 교육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연미 SK플래닛 11번가 셀러지원팀장은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서비스가 통합된 업그레이드 된 셀러존을 통해 11번가와 셀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과 선순환의 e커머스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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