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식 에트리홀딩스 대표 연임… 임기는 2019년까지

이진 기자
입력 2016.08.01 15:15
조병식 에트리홀딩스 대표가 2기에 이어 3기 대표직을 수행한다.


조병식 에트리홀딩스 대표. /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10년 5월 공공기관 최초의 기술사업화 자회사 에트리홀딩스를 설립했다.

조 대표는 2기 대표 시절 18개 연구소 기업을 신설하거나 투자를 진행했고, 2016년에는 기술 지주회사 최초로 개인투자 조합을 결성했다.

조 대표는 "2기 대표 재임중 ETRI 기술사업화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3기 대표 임기 중에는 글로벌 기업 양성, 공공 연구개발(R&D) 투자 선순환 구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대표의 임기는 2019년까지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