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구매, 활용 팁과 궁금증 해소까지···IT조선 미러리스 비법 대방출

차주경 기자
입력 2016.08.12 08:08
미러리스 카메라는 우수한 화질과 휴대성을 앞세워 디지털 카메라 시장 대세로 자리 잡았다. 남녀노소 많은 사진 취미가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택하고 또 구입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미러리스 카메라 구매, 활용 방법을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조선미디어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매체 IT조선은 8월 11일, 서울 광화문 태성빌딩 3층 테크카페(Tech Cafe)에서 인사이트 셰어링 '미러리스 비법 대방출 with 프리미엄 미러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러리스 카메라 구매 팁과 제조사별 제품 특징, 상황별 촬영 기술 강의와 참가자들의 Q&A로 구성됐다. 강의를 담당한 차주경 IT조선 기자는 제조사별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군과 특징, 촬영 팁과 구매 가이드 등을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인사이트 셰어링 미러리스 비법 대방출 with 프리미엄 미러리스 현장. / 이윤정 기자
아무리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도, 사용할 줄 모르면 무용지물이다. 용도와 예산에 맞춰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했다면, 기능을 충분히 숙지하고 되도록 많은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론에 충분한 경험이 더해져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진 촬영은 접어둔 채 기기간 성능만 비교하는 것보다는, 항상 미러리스 카메라를 휴대하면서 언제 다가올 지 모르는 '결정적 순간'을 담으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가장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는 고가·고성능 제품이 아닌, 사용자 본인의 흥미와 활용 분야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IT조선 인사이트 셰어링 미러리스 비법 대방출 with 프리미엄 미러리스 행사장에는 ▲니콘 1 J5 ▲캐논 EOS M3와 EF-M 28mm F3.5 IS STM ▲소니 a7R 마크II와 칼 자이스 FE 플라나 50mm F1.4 ZA ▲후지필름 X-T2 등 제조사별 미러리스 카메라 주력 모델이 전시됐다.

참가자들은 강의 수강 후 제품을 체험하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강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IT조선에서 진행한 인사이트 셰어링 행사 현장은 연결지성센터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생중계했다.

IT조선은 매우 목요일 ICT 기술과 최신 트렌드 분석, 각종 IT 기기 체험 행사로 구성된 연결지성센터 인사이트 셰어링 행사를 개최한다. 8월 18일에는 김대훈 IT조선 기자와 이승환 개그맨 겸 자동차 레이싱 선수의 인사이트 셰어링, '휴가철에 딱 맞는 SUV 차량은 어떤 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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