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온라인’ IP로 만든 웹게임 ‘뮤 이그니션’ 9월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8.26 14:22
웹젠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한 웹게임 '뮤 이그니션(MU IGNITION)'을 9월 국내에 정식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뮤 이그니션은 웹젠의 첫 지식재산권(IP) 사업모델로 시작된 웹게임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의 한국 서비스 버전이다.


게임은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방대한 콘텐츠를 반영해 웹 버전에 최적화 된 게임 시스템과 사용자 환경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거래 시스템 등 '뮤 이그니션'만의 특화된 콘텐츠 외에 원작 '뮤 온라인'의 일일 이벤트 던전으로 인기가 높았던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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