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사진·문서 모두 잘 뽑는 가정용 복합기 ‘XP-245’ 출시

최용석 기자
입력 2016.09.08 13:16
한국엡손이 문서 출력과 사진 출력 양쪽 모두에 특화된 가정용 복합기 '엡손 익스프레션 홈 XP-245'(이하 XP-245)를 출시했다.

한국엡손이 사진과 문서 출력 양쪽 모두에 특화된 가정용 유무선 복합기 ‘엡손 XP-245’를 출시했다. / 한국엡손 제공
엡손 XP-245는 유/무선 출력과 복사, 스캔을 모두 지원하는 복합기 제품으로, 2014년 출시한 기존 모델 'XP-225'와 비교해 흑백과 컬러 출력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특히 사진 출력 속도는 일반 사진(4x6) 기준으로 기존 모델보다 20% 이상 빨라졌다.

또한, 엡손 XP-245는 문서 출력용 검정 잉크에 내수성이 강한 안료잉크를 채택하고 사진 출력용 컬러 잉크는 색상 표현력이 뛰어난 염료 잉크를 채택한 '엡손 364' 잉크를 사용해 문서와 사진 모두 고품질로 출력할 수 있다.

'엡손 364 잉크'는 검정과 컬러 모두 최대 250매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검정, 진홍, 노랑, 청록 등 색상별로 개별 카트리지를 채택해 필요한 색만 쉽게 교체할 수 있어 유지비용을 줄였다. 엡손 XP-245의 가격은 13만2000원이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XP-245'는 문서와 사진 출력량이 많지 않은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데 적합한 제품"이라며 "포토 프린터와 복합기를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엡손은 11월 30일까지 엡손 XP-245를 구매하면 전원에게 '엡손 364' 검정 잉크 1개와 엡손 프리미엄 광택 포토용지(4x6) 30매 패키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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