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전투 특화된 리니지 신서버 ‘서큐버스’ 공개

박철현 기자
입력 2016.09.21 16:12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51번째 신서버 '서큐버스'를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서큐버스 서버는 최고 레벨이 82로 제한된 전투 특화 서버이다. 리니지 이용자는 서큐버스 서버에서 하루에 최대 6시간까지만 플레이할 수 있다. 서버는 엔씨소프트가 제공하는 보안서비스(OTP, One Time Password), 전화인증 서비스, PC등록 서비스) 중 반드시 하나 이상을 가입한 이용자만 접속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51번째 신서버 ‘서큐버스’를 추가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서큐버스 서버에는 '고대의 가호' 시스템을 적용했다. '고대의 가호' 아이템을 착용하고 대전(PvP)에서 승리하면 전리품을 얻을 수 있다. 패자는 사망 페널티(경험치 감소)에서 보호받는다.

엔씨소프트는 9월 23일 19시부터 25일 24시까지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서큐버스 서버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이름과 직업을 미리 만들어놓을 수 있다. 이용자는 계정 당 1개의 캐릭터를 사전에 생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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