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쏘시오 '아기모델' 선발대회 우승자는 '서하윤'… 1년간 모델로 활동한다

이진 기자
입력 2016.09.26 12:04
다날 쏘시오는 서울 삼성동 삼탄빌딩에서 '제1회 쏘시오 아기모델 선발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25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기모델 선발대회 경쟁률은 약 1000대 1에 달했으며, 본선에는 30명의 아기가 진출했다.


다날쏘시오가 개최한 아기모델 선발대회 본선이 25일 진행됐다. / 다날 쏘시오 제공
아기모델 후보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사랑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포즈를 보여줬다. 다날 쏘시오는 카메라테스트와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등 수상자를 선발했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서하윤(만 4세) 아기는 17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으며, 향후 1년간 다날 쏘시오의 아기 모델로 활동한다. 최우수상을 받은 윤희주 아기는 30만원 상당의 아기전동차를 받았다. 우수상은 공하윤 아기, 특별상은 이기성·구교은 아기, 미소천사상은 최리아 아기가 긱각 수상했다.

다날 쏘시오 관계자는 "올해 처음 알린 아기모델 선발대회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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