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 전국아파트연합회와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 협력

노동균 기자
입력 2016.10.21 15:11
KT텔레캅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아파트 내 각종 사고 예방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전국 아파트에 안전·편의 솔루션 구축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원복 KT텔레캅 법인본부장(왼쪽부터)과 김원일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사무총장이 양해각서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텔레캅 제공
KT텔레캅은 앞으로 기존 아파트에 고화질 영상보안, 주차관리, 에너지 관리 등 공동주택용 종합 솔루션 구축과 운영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아파트 현장에서 일어나는 범죄·화재 등 사건사고 관련 정보를 KT 텔레캅과 공유하고, 아파트 단지 안전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동 연구와 세미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엄주욱 KT텔레캅 대표는 "국내 유일하게 전국 조직망을 가진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함께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과 관리 효율화에 기여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첨단 ICT를 기반으로 한 단계 발전한 새로운 안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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