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K-ICT 전략 활성화 위한 ICT 우수기업 시상

김남규 기자
입력 2016.10.31 14:54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16 K-ICT 대상'이 11월 개최된다.

우수 정보통신(ICT)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ICT 산업계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해 ICT 융복합 산업의 발전 토대 마련에 목적이 있다.

모집 분야는 5G, 스마트디바이스, 디지털콘텐츠, 지능정보(AI) 등 4개로 수상 기업에는 정부기관이 선택한 우수 ICT 기업이라는 영예와 함께 옥외광고 홍보, 미디어 홍보 등 기업 및 기술·제품을 알릴 수 있는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 5G 부문에는 에이엠텔레콤, 이루온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고, 스마트디바이스 부문에는 소소, 알엔웨어가, 디지털콘텐츠 부문에는 플리토, 스터디맥스가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았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분야별 우수 ICT 중소·벤처·중견 기업 선정하고 시상해 ICT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ICT 문화를 확산해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