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보상 판매 '119 서비스' 확대한다

차주경 기자
입력 2016.12.14 16:36
슈피겐코리아가 119 서비스 매장을 경기 분당에 신설, 채널 확대에 나선다. 슈피겐코리아 119 매장은 부산·대전·수원 등 전국 12곳으로 늘었다.

슈피겐코리아 119 서비스는 기존 사용하던 슈피겐 제품 반납 시 신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보상 교환 서비스다. 같은 기기는 물론 기기 변경 시에도 사용 가능해 2009년 시행 이후 지금까지 6만여명이 이용했다.

슈피겐코리아가 보상 판매 119 서비스를 확대한다. / 슈피겐코리아 제공
슈피겐코리아 본사 혹은 119 서비스 매장에 방문 후 홈페이지에서 접수, 결제 완료하면 해당 매장에서 신제품을 맞교환 가능하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영업본부 본부장은 "슈피겐 사용자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19 매장을 지속 확대하겠다.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등 소비자 불편과 애로사항 해결 채널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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