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스페인 명문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 대형 마우스 패드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17.01.11 18:28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가 스페인 프로 축구 리그 '프리메라 리가'의 명문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의 공식 인증을 받은 대형 게이밍 마우스 패드를 출시했다.

제닉스가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명문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를 콘셉트로 디자인한 대형 게이밍 마우스 패드를 출시했다. / 제닉스 제공
앞서 선보인 일반 사이즈 제품에 이어 선보인 이번 대형 사이즈 마우스 패드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와 세로의 사이즈가 770mm x 300mm로, 넉넉한 크기가 특징이다.

일반 크기의 패드에 비해 마우스를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마우스는 물론 키보드 중에도 손에 걸리는 충격과 부담을 경감시켜 손의 피로를 줄여준다. 5mm 두께의 쿠션 소재는 충격 흡수를 위한 쿠션감과 더불어 바닥에서 쉽게 미끄리지지 않는 밀착감도 함께 제공한다.

생활방수 처리가 적용된 표면은 물이나 음료수 등이 쏟아져도 쉽게 젖거나 스며들지 않으며 오염에도 강해 항상 쾌적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고 관리도 편리하다. 테두리는 오버로크 처리로 마감해 심한 마찰에도 쉽게 헤어지거나 떨어지지 않는다.

디자인은 FC 바르셀로나 특유의 적색과 청색의 패턴 무늬에 팀 공식 로고가 측면에 인쇄된 형태다. 가격은 각각 1만원대다.

제닉스 관계자는 "앞서 출시한 일반 사이즈 마우스 패드 5종과 게이밍의자에 이어 이번 대형 마우스패드까지 출시함으로써 'FC 바르셀로나' 게이밍 주변기기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FC 바르셀로나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공식 마우스 패드 제품으로 일반 게이머 뿐 아니라 축구 팬들에게도 의미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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