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유혹의 준비 마친 전략폰들…모바일의 미래를 보다

정치연 기자
입력 2017.03.04 00:17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 행사가 열렸다.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과 서비스가 대거 전시돼 관련 업계와 신제품 구매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7이 열렸다. / GSMA 제공
◆ MWC 2017 개막, AI·IoT·5G 등 차세대 기술 선보여

MWC 2017 전시회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은(Mobile, The Next Element)'이다. MWC 2017에서 모바일 업계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5G 등이 차세대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고, 현재 준비 중이거나 상용화한 다양한 제품·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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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 2017 현장서 발표된 전략 신제품과 서비스들

모바일 업계는 MWC 2017 현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을 잇달아 발표했다. LG전자·화웨이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MWC 행사가 열리기 하루 전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LG전자는 G6를, 화웨이는 P10·P10을, 레노버는 모토로라 G5·G5플러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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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끈따끈한 MWC 2017 현장 취재기

IT조선은 MWC 2017 현장 취재를 통해 생생한 소식을 전했다. 현장 취재에 나선 이진 기자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6 등 다양한 신제품을 살펴보고 기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취재 후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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