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뮤지엄W, 둘리뮤지엄과 손잡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7.03.07 14:40
희귀 피규어 박물관 '피규어뮤지엄W'가 둘리뮤지엄과 문화 협력과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둘리뮤지엄은 1980년대 인기 캐릭터인 '아기공룡 둘리'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다. 피규어뮤지엄W는 둘리뮤지엄이 콘텐츠 문화 사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어 이번 공동협력 관계를 맺게 됐다고 밝혔다.

김혜숙 피규어뮤지엄W 부관장은 "전시, 교육 개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피규어뮤지엄W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피규어뮤지엄W 관람후기와 사진을 뮤지엄 홈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둘리뮤지엄 초대권을 제공한다.
피규어뮤지엄W가 둘리뮤지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피규어뮤지엄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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