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뱅뮤지엄, 청년 위한 특별강연 진행

김형원 기자
입력 2017.04.12 12:42
프랑스에서 온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 서울이 청년들을 위한 문화 충전 프로젝트 '그레뱅 유스 페스티벌(Grevin Youth Festival)'의 일환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는 음악 평론가 임진모, 영화 평론가 오동진,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 서울문화재단 대표 주철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고순동 등 문화, 예술, 디지털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5인이 연사로 참여한다. '문화와 함께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란 주제로 기획된 이번 강연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그레뱅 뮤지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스 페스티벌 특별 강연은 4월 12일부터 일주일간, 단 40장 한정 판매 되는 얼리버드 할인 티켓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네이버 얼리버드 특가티켓은 강연과 전시 모두를 60% 이상 할인된 가격인 7000원에 제공한다.

그레뱅 뮤지엄은 135년전인 1882년 프랑스 파리에 처음 설립된 이래로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의 밀랍인형을 제작/전시해 왔다. 아시아 최초이자 전세계 4번째인 그레뱅 뮤지엄 서울은 지난 2015년 7월 개관했다.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이 청년층을 타깃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 그레뱅 뮤지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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