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홈&클린 대전'...황사·미세먼지 대비 500억원 규모 가전 출동

차주경 기자
입력 2017.04.27 10:02
롯데하이마트가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 '홈&클린 대전'을 진행한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선물 시즌을 대비한 '가족사랑 선물 상품전'도 함께 열린다.

홈&클린 대전에서 공기청정기·의류건조기·스틱형 청소기 등 500억원 규모의 다양한 헬스케어 가전이 준비된다. 삼성·LG·쿠쿠전자·코웨이·위닉스·대유위니아·일렉트로룩스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제품군을 만날 수 있다.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공기청정기와 스틱형 청소기를 특가 판매하는 주말 기획전도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가 건강 가전, 선물 가전을 모아 기획전을 연다. / 롯데하이마트 제공
가족사랑 선물 상품전에서는 어린이날 선물로 알맞은 드론과 로봇 완구가 준비된다. 패럿과 DJI, 헬셀 드론이 2만원~170만원대 다양한 가격대 제품으로 마련된다. 안마의자와 노트북, 효도폰 등 어버이날 선물 제품군도 특가 판매된다.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제품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의 롯데상품권 혹은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4만원 상당의 생활·주방용품을 2만원에 판매하는 한정수량 럭키백 이벤트도 열린다.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가전과 선물용 인기 가전 위주로 판촉행사를 마련했다.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쇼핑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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