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홈앤서비스 대표로 유지창씨 선임…정규직 5200명 채용 절차 완료

윤태현 기자
입력 2017.06.05 16:04


SK브로드밴드 자회사 홈앤서비스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유지창 SK브로드밴드 인프라부문장을 초대 대표로 선임했다.

또한 이사회는 초고속인터넷·IPTV 설치·애프터서비스(AS) 등 업무를 담당하는 홈앤서비스의 정관과 이사회 구성 등 내용을 의결했다.

신임 유지창 대표는 SK텔레콤 네트워크전략본부장, SK브로드밴드 인프라부문장 등을 역임한 네트워크 전문가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5월 23일 위탁 업체를 통해 진행하던 인터넷·IPTV 설치, AS 등 업무를 신규 자회사가 맡기로 결정했다. 자회사인 홈앤서비스의 자본금은 460억원이며, 위탁 업체 직원 5200명은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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