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1500W 모터 탑재한 '울트라 블렌드' 블렌더 출시

차주경 기자
입력 2017.06.13 11:28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초고속 블렌더 '테팔 울트라 블렌드'를 출시한다.

테팔 울트라 블렌드는 1500W 파워에 4만2000RPM 속도로 회전하는 강력 모터를 탑재했다. 식물의 껍질이나 씨앗, 견과류 등 일반 블렌더로 다루기 어려운 식재료를 부드러운 식감으로 분쇄한다. 6중 칼날이 내장돼 부수고·갈고·재분쇄하는 3모션 블렌딩을 지원한다.

테팔이 강력 모터를 탑재한 울트라 블렌드를 출시한다. / 테팔 제공
이 제품은 여름철 자주 만드는 주스(스무디)·샤베트·아이스 음료·수프 등 4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분쇄 시간과 속도를 10단계로 정밀하게 조종 가능하며 모든 정보를 디스플레이로 확인 가능하다. 자동 세척 기능도 내장해 용기와 칼날을 안전하게 세척, 보관할 수 있다.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 블렌드는 발표 직후 전국 백화점·할인점·온라인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34만9000원이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