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글버전 2018년초 나온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7.09.27 15:33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한글 버전을 2018년 초 출시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광대한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오픈에어 어드벤처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게임 소프트웨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게임 포스터. / 한국닌텐도 제공
이 게임은 전 세계 시장에서 6월 기준 390만장 이상이 출하됐으며, 가정에 있는 TV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중 휴대형 기기로 화면을 전환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개발한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는 "한국어 지원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닌텐도 스위치용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가격은 7만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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