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 향기 나는 '양초' 등장

김형원 기자
입력 2017.10.19 14:21
새로 막 구입한 맥 컴퓨터의 냄새를 재현하는 양초가 나온다.

애플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 트웰브사우스는 18일(현지시각) 신형 양초 '인스파이어 맥 캔들 넘버투'를 선보였다.

인스파이어 맥 캔들 N°2. / 트웰브사우스 제공
2016년 신품 맥 컴퓨터 향기를 재현한 초를 출시해 주목받은 트웰브사우스는 이번에 종전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 '인스파이어 맥 캔들 넘버투'를 내놓았다. 회사측은 신제품의 재료로 사용한 레몬·앰버·타라곤·머스크 등 덕분에 사용자가 아이디어나 영감을 떠올리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인스파이어 맥 캔들 넘버투 가격은 29.99달러(3만4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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