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소형 전지 수익성 높고, 자동차 전지 적자 개선 중이다"

노동균 기자
입력 2017.10.26 17:28
LG화학의 2017년 전지사업부문 매출 규모가 4조6000억원 수준을 형성할 전망이다.

/ LG화학 제공
LG화학은 26일 열린 2017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17년 전지사업 매출 4조6000억원 중 자동차 전지는 1조7000억원,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은 5000억원, 나머지는 소형 전지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 소형전지 이익이 꽤 나온다"며 "자동차 전지는 적자지만, 물량이 늘면서 수익성 향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