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월드, 독일서 맥포머스 파트너스데이 개최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2.01 13:41
어린이 교육 장난감과 유아 놀이 프로그램 개발 전문 기업 짐월드는 1월 30일(현지시각) 독일 뉘른베르크 쉐라톤 칼튼 호텔에서 '2018 맥포머스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짐월드는 1월 31일부터 4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완구 전시회 '2018 독일 뉘른베르크 장난감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60개국 2850개 장난감 기업이 참가한다. 관람객 수는 7만3000명에 달한다.

독일 뉘른베르크 장난감 박람회 속 짐월드 전시장. / 짐월드 제공
맥포머스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는 박기영 짐월드 대표와 미국・캐나다・독일・이탈리아・중국 등 43개국 글로벌 파트너 80명이 참석했다.

짐월드는 이번 행사에서 22개에 달하는 2018년 맥포머스 신제품을 공개하고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박기영 대표는 "맥포머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장난감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