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필름, 'NEO-SKY 윈도우 필름' 출시

김남규 기자
입력 2018.02.04 12:39
SKC필름이 신제품 'NEO-SKY 윈도우 필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SKC NEO-SKY 윈도우 필름은 자동차 유리에 부착 시 눈의 피로감을 줄여 최대 시야를 확보해 준다.

야간 운전 시 반대 차선에서 다가오는 상대 차량 헤드라이트의 570㎜~590㎜ 파장의 불빛을 필터링 할 수 있다. 또한, 열적외선은 96%, 자외선은 99% 차단할 수 있다. SKC는 에너지 관리공단 고효율 인증을 획득한 상태다.

SKC 측은 "현재 SKC 필름은 최고 수준의 하드코팅 기술이 적용됐고, 업계 최저의 Haze와 무지개(Rainbow) 현상 억제 기능을 지원한다"며 "SKC는 최고 품질의 필름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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