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 고음질 AAC 음원 서비스 시작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2.06 13:13
NHN벅스는 국내 음원 서비스 업체 중 처음으로 'AAC 256킬로비트(kbps)' 이상 데이터 포맷 음원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벅스의 고음질 음원은 최소 256킬로비트(kbps)에서 최대 340킬로비트(kbps)로 기록된 AAC 음원 포맷을 말한다.

NHN벅스는 1월 8일 윈도 운영체제 버전 벅스 플레이어를 시작으로 1월 26일 맥 컴퓨터・iOS・안드로이드・PC웹 등 주요 플랫폼에 AAC 256킬로비트 이상 고음질 음원 적용을 끝냈다.

벅스는 고음질 음원 노하우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서비스에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벅스의 고음질 음원 서비스는 추가 요금 없이 일반 듣기 이용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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