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大 학생들 "애플, 아이폰 중독 문제 풀어야"

정미하 기자
입력 2018.03.06 15:56
애플이 아이폰 중독을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소속 학생들은 애플이 전화, 문자, 사진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모드를 아이폰에 탑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주말 실리콘밸리 중심부에 있는 애플스토어 앞에서 "애플이 아이폰 중독 저지에 나서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시위를 펼쳤다.
스탠퍼드 대학교 학생들. / 스탠퍼드 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학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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