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세계 100개국에서 다운로드 1위 기록

유진상 기자
입력 2018.03.23 20:59
펍지주식회사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 세계 100개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통합 게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미지. / 펍지주식회사 제공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이다. 개발사인 펍지주식회사는 텐센트와 공동으로 모바일 버전을 개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3월 15일 캐나다에서 안드로이드 기반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16일 IOS버전까지 출시됐다.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는 또 19일 북미와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펍지주식회사 측은 "많은 유저가 PC 버전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충실하게 재현하고 디바이스 최적화를 거친 모바일 버전을 호평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한국은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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