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라이브] 스페인 은행, 가상화폐 '리플' 기반 결제 앱 준비

정미하 기자
입력 2018.03.26 16:31
2018년 3월 25(현지시각) 마흔네 번째 셀럽 라이브. 마커스 트리쳐 리플 글로벌 전략 책임자
가 등장합니다!

스페인에서 암호화폐(가상화폐) 기반 결제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스페인 산탄데르은행(Santander Group)이 가상화폐 '리플'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앱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산탄데르은행이 만든 모바일 결제 앱은 '엑스커런시(xCurrent)'라는 리플 제품을 사용합니다. 산탄데르은행은 해당 모바일 결제 앱을 2018년 1분기 중으로 영국, 스페인, 브라질, 폴란드에 서비스합니다.

마커스 트리쳐 리플 글로벌 전략 책임자는 트위터를 통해 "산탄데르은행이 새로운 리플 기반 앱을 발표했다(Santander announces new Ripple-powered app)"며 "새로운 서비스 출시와 성장을 기대한다(I look forward to this new service launching and growing)"고 말했습니다.

마커스 트리쳐는 HSBC 은행 글로벌 트랜잭션 뱅킹 사업부의 전자뱅킹 및 E-커머스 팀장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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