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ylife, 주총서 주당 350원 배당 결의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3.27 16:30
KT스카이라이프는 27일 오전 11시 상암동 DMCC빌딩에서 제17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주당 350원의 이익배당을 결의하고 이사를 선임했다.

. / 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 사내이사에는 김영국 전 KBS 방송본부장,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이 새롭게 선임됐다.

기타 비상무이사에는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김영진 KT 그룹경영단장이 선임됐으며, 사외이사로는 권행민 전 사외이사가 재선임 되고 조성욱 변호사와 KBS 이강택 씨가 새롭게 선임됐다.

KT스카이라이프 이사회는 27일 회의를 통해 조건부 결의된 김영국 대표이사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강국현 현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이 대표이사 직을 수행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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