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에이스손해보험'과 중고거래 안전 금융서비스 만든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18.03.28 09:34
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는 에이스손해보험과 안전한 중고거래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고나라 에이스손해보험과 보험 연구 협약식. / 큐딜리온 제공
양사는 연간 7000만건 이상 등록되는 큐딜리온 중고나라의 중고거래 빅데이터를 연구해 사기위험을 헤지(hedge)하는 보험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 밀착형 보험상품 제공과 고객 마케팅 공동 추진 등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승우 큐딜리온 중고나라 대표는 "중고거래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안심금융 서비스를 세계 최대 상장 손해보험 그룹과 공동으로 연구하게 됐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중고거래 할 수 있도록 금융과 물류에 기술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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