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시그니엘 서울과 호텔 패키지 선봬…마이바흐로 의전

박진우 기자
입력 2018.05.01 09:39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최고급 랜드마크 호텔 시그니엘 서울과 함께 '스위트 데이 위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A Suite Day with Mercedes-Maybach)'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매틱. / 벤츠 제공
해당 호텔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클래스를 활용해 자택에서 호텔까지 편안하게 의전한다. 여기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의 프리미어 스위트 룸에서 1박을 투숙한다. 호텔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 디너 코스 2인, 인 룸 다이닝 조식 2일을 포함한다. 여기에 와인 및 과일 커티시, 벤츠 콜렉션 클래식 와인 스타퍼 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시그니엘 서울 프리미어 스위트룸. / 벤츠 제공
패키지는 1일부터 10월31일까지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금액은 12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매틱으로 진행하는 의전 서비스는 서울시내 및 인천, 김포공항으로 제한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클래스는 벤츠 S 클래스의 완벽함과 마이바흐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최상위 S 클래스 모델이다. 의전 서비스에 활용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매틱은 우아한 디자인, 최고급 편의품목을 대거 적용해 차별화한 경험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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