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서울서 유럽까지 67만원부터 이벤트

박진우 기자 백승현 인턴기자
입력 2018.05.10 14:11
카타르항공이 25일까지 주말 운항 2회 증편 1주년을 맞아 증편된 항공편을 할인 판매한다.

카타르 항공 비행기. / 카타르 항공 제공
특가 항공권은 12월 31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서울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유류할증료를 포함해 67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항공편으로는 QR863(매주 토요일 인천 17:15 출발, 도하 23:30 도착), QR862(매주 토요일 도하 08:00 출발, 인천 22:40 도착)가 있다.

서울발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편 가격은 세금·유류할증료를 포함해 ▲더블린 도착편 67만8000원 ▲암스테르담 도착편 69만9000원 ▲브뤼셀 도착편 70만7000원 ▲헬싱키 도착편 75만원이다.

또한, QR863·QR862 항공편 이용 시 경유지가 있는 경우, 무료 '스탑오버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이에 카타르 항공은 2018년 말까지 '플러스 카타르 행사'를 진행해 도하 호텔 무료숙박 및 환승 비자 혜택을 제공한다.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서 '스탑오버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힐튼·홀리데이인·인터콘티넨탈 등 도하의 호텔에서 1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며 100달러를 추가 지급 시 2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 한국지사는 "2017년 5월 인천-도하 노선을 주 7회에서 8회로 증편한 이래 유럽· 중동·아프리카를 찾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놓치지 말고 카타르항공의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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