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1/f 아기바람 선풍기’, 하이마트 및 백화점 한정 판매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8.06.04 14:04
사진=한일전기㈜ 제공
국내 선풍기 대표 브랜드 ‘한일전기㈜’가 자사의 신제품 ‘1/f 아기바람 선풍기’를 롯데 하이마트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AK플라자 등 백화점과 한일전기 직영몰인 마이한일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

국내 아기용 선풍기 시장 부동의 1위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의 신제품인 ‘1/f 아기바람 선풍기’는 한일전기의 모터 기술력을 집약해 기존 선풍기의 움직임과는 확연히 다른 섬세하고 시원한 자연 유래의 1/f 바람을 실현한 제품이다.

1/f 바람은 기계적인 일정한 바람이나 미풍, 약풍, 강풍과 같은 모듈을 반복하는 수면풍과는 차별화된 한일전기 고유의 자연풍으로, 업계 최초로 새소리, 바람소리, 강물 소리 등 자연계 소리에서 느낄 수 있는 1/f 파장을 구현해 체온 변화없이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는 자연 바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하대학교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부드럽고 조용한 9엽 날개를 적용해 최저소음을 실현하는 한편, 날개 끝부분에서만 바람을 생성하는 기존 날개와 다리 날개 전체에 세워진 리브가 진동해 소음은 줄이고 풍속 밸런스는 맞춰 보다 부드럽고 조용한 사람을 선사한다.

특히 고급 BLDC 모터를 사용하여 모터 소음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은 높였으며, 역회전 기능을 추가해 헤드 부분을 수평으로 눕혀 역회전 모드를 사용하면 공기순환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숙면을 돕는 선풍기답게 수면 환경에 방해되지 않도록 모든 LED 램프는 10초 뒤, 1/f 모드는 60초 뒤 자동 소멸한다. 여기에 별도의 타이머 설정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2시간 후에 전원이 차단되는 2시간 자동 오프 안심 타이머 기능이 탑재돼 선풍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웠을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다.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선풍기라는 특성에 맞게 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돋보인다. 버튼 조작을 방지하는 차일드락 기능과 일부 모델은 안전망에 손이 닿으면 날개가 멈추는 터치안전센서를 탑재해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해 준다.

사용자 편의성를 고려한 섬세한 배려도 눈에 띈다. 별도의 조립이 필요 없는 완조립 형태이므로 무더운 여름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리모컨과 선풍기 헤드에 자석을 내장해 리모컨 분실 우려도 줄였다.

이 밖에 선풍기 헤드가 아닌 기둥을 회전시키기 때문에 회전시 발생하는 소음 문제도 해결한 것 역시 이번 신제품의 장점이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1/f 아기바람 선풍기는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바람패턴이 아닌 자연풍과 같은 일정하지 않은 불규칙한 리듬의 바람으로 수면 중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며 “한일전기가 선보이는 믿을 수 있는 국산 제품으로 수면연구센터에서도 그 효과를 입증 받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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