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테크, WiFi 광고제작 기술지원 플랫폼 '와이파인(WiFine)' 서비스 오픈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8.06.11 11:36
사진= 무료광고플랫폼 와이파인(WiFine) 서비스
㈜컨피테크(대표 황보창환)는 와이파이 광고 제작을 위한 기술지원 플랫폼 `WiFine'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WiFine'은 모든 사업장과 매장에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와이파이를 제공하면서 매장홍보, 이벤트, 프로모션, 할인쿠폰, 설문조사, 공지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과 사업자 간에 와이파이를 통한 실시간 커뮤니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다.

㈜컨피테크는 “10년 넘게 KT의 WiFi운영사업자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운영한 경험과 정부 공공와이파이 개발, 운영경험을 통해 고객과 사업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WiFine'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WiFine'은 매장을 홍보하고자 하는 SOHO사업장은 물론 중대형 사업장에서도 업무용 뿐만 아니라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데 안성맞춤인 서비스”라고 전했다.

'WiFine'서비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WiFine'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간단한 매장정보와 홍보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연결하기만 하면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홍보사이트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홈페이지나 블로그, 페이스북 등 기존 사이트를 연결할 수도 있고, 'WiFine'에서 제공하는 웹페이지 저작도구를 이용해서 신규로 홍보사이트를 간단히 만들 수 도 있다.

특히 'WiFine'서비스는 사업장을 방문한 고객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통계화면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방문 고객의 성별, 연령별 분석과 요일별, 시간대별 분석으로 차별화된 고객응대를 준비할 수 있는 것 또한 'WiFine'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점으로 볼 수 있다.

'WiFine'서비스는 기본 무료이며 보여지는 컨텐츠에 제한을 두지 않고, 모든 마케팅 및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단, 중대형사업장은 상황에 맞게 추가시스템 작업 등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고객의 분석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도 가능하다.

㈜컨피테크 황보창환 대표는 “'WiFine'서비스를 통해 특히 홍보에 열악한 국내 SOHO사업장도 무료로 매장을 홍보하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마케팅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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