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원격평생교육원, 서울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8.06.12 16:31
사진=메가원격평생교육원 제공
메가스터디그룹 계열사인 메가엠디(주)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이 6월 12일 메가스터디 본사에서 서울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 3개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개소와 “교육 및 공공복지분야 여성전문가 성공취업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성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영등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노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총 8개 센터가 참여하였다.

본 협약을 통해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등 국가자격증과 전문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 평생교육, 영유아보육 분야의 여성전문가를 양성하고, 서울지역 8개 여성취업 전문기관인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해당 분야의 취업컨설팅, 맞춤형 직업능력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협약에 앞서 메가엠디 임수아 대표는 “보육, 교육, 복지 등 ‘공공복지 시대’를 열어가는 데 있어, 사회적으로 여성의 참여가 늘어나고 큰 역할을 할 시대가 왔음을 저희는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 지원에 대한 노하우와 메가엠디의 전문 교육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성인 여성이 직업과 일을 통해 자신의 꿈과 사회적 가치를 높여가는 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협약을 주관한 메가원격평생교육원 김정은 원장은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본 협약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이미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은 전국 54개소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을 하였고, 다양한 협력체결을 통하여 전문여성인력 양성과 취업에 모든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메가원격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 HRD고용노동부 훈련과정, 민간교육과정 등 원격을 통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7개 지역 보육교사 대면수업을 통해 보육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