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주52시간 맞춰 영화할인 이벤트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18.06.28 10:18
CJ CGV는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7월부터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기념해 ‘칼퇴 적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 CJ CGV 제공
CJ CGV는 프로젝트 기간 매주 월~목 오후 7시부터 8시 59분에 시작하는 2D영화 예매 시 티켓 가격을 2000원 할인해 준다. 이벤트 참여는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쿠폰은 CJ원 아이디 당 하루 최대 4장까지 내려받을 수 있다.

CGV 씨네드셰프 전문관은 퇴근 후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며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워라밸 패키지’를 출시했다. 워라밸 패키지는 2인 영화 관람과 각 극장의 셰프가 준비한 세트 메뉴로 구성된다.

패키지 이용료는 CGV씨네드셰프 압구정과 센텀시티는 10만원, 용산아이파크몰은 11만원이다. 워라밸 패키지는 월~금 오후 6시 이후 시작되는 영화를 사전 예약할 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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