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이재홍·이현숙씨 게임위 신임 위원 위촉

박철현 기자
입력 2018.07.25 15:35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30일자로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 2명을 위촉한다고 25일 밝혔다. 위촉된 위원 2명은 이재홍 숭실대학교 예술창작학부 조교수와 이현숙 (사)탁틴내일 상임대표이다.

이번 위촉은 여명숙 전임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한 2명 위원이 임기가 만료됨에 따른 것으로, 신임 위원의 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21년 7월 29일까지 3년이다.

이재홍 숭실대학교 교수. / 숭실대 제공
위원회는 신임위원 2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을 제외하고는 비상임이다. 위원장은 위원회 회의에서 호선으로 정해진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신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이재홍 숭실대 조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보고있다. 이재홍 숭실대 교수는 게임학회장을 지닌 대표적 게임계 인사다.

게임위는 8월 초 신임 위원 상견례를 거쳐 8월 2째주 신임 위원장을 선출한다.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