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IT키워드] 2018년형 아이폰 예상 스펙·LG 8K 88인치 OLED TV·내차 침수 방지법

유진상 기자
입력 2018.08.30 06:00
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화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 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2018년 8월 29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2018년형 애플 아이폰 예상 스펙’, ‘LG 8K 88인치 OLED TV', ‘물폭탄 내차 침수 방지법’ 등이었습니다.

팀쿡 애플 CEO가 아이폰X을 발표하는 모습. / IT조선
◇ 2018년형 애플 아이폰 어떻게 나오나

오는 9월 애플은 2018년형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상황인데요. 그래서인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습니다.

우선 애플은 6.5인치 대화면 아이폰을 포함해 총 3종의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애플 소식에 정통한 밍치궈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고 내다 봤습니다.

신형 아이폰은 전체적으로 기존 아이폰의 기본 기능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채로운 색상을 채택할 전망입니다. 뿐만 아니라 애플은 아이폰 외관보다 소프트웨어에 변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시장 일각에선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2015년 선보인 '3D터치' 기능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공개 임박한 2018년형 애플 아이폰 예상 스펙 살펴보니

LG전자 모델이 8K 해상도의 88인치 올레드T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LG전자 제공
◇ LG전자, IFA2018서 8K 기반 88인치 OLED TV 선봬

오는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LG전자가 선보이는 8K 해상도 기반 88인치 올레드 TV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8K 해상도(7680X4320) 88인치 올레드 T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성능을 갖췄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LG전자는 3300만개 자발광 화소가 만들어내는 8K 화질로 초고화질 TV 시장과 대형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IFA 2018] LG, 8K 해상도 88인치 'OLED TV' 선봬

충분한 주의만이 자동차 침수를 막을 수 있다. / 보성군청 제공
◇ 전국 물폭탄에 내차 침수 방지법은

며칠 사이 수도권과 중부지방, 대전, 광주 등 지역에 기록적인 호우가 내렸는데요. 이로 인한 호우 피해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특히 물이 불어난 하천, 지하주차장 등에서 침수로 인한 자동차 피해가 상당한데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팁을 알려드립니다.

침수가 됐거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을 피하고 주차를 할 때에는 가급적 침수 위험이 적은 고지대가 좋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주변 물이 모일 수 있으니 실외에 주차해야 합니다. 침수 지역을 지날 때는 최대한 속도를 줄이는 동시에 줄인 속도를 유지하며 통과해야 합니다.

만약 차가 침수됐다면 시동을 걸면 안됩니다. 침수가 됐다고 판단되면 견인차를 이용해 차를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퍼는 제 때 관리해 시야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고, 낮이라도 전조등을 꼭 켜서 주변 차에 자신의 차 위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차가 물에 잠겼다면 보험 보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침수 보상은 자동차 자체로 한정합니다. 자동차 내 비치됐던 각종 물품, 트렁크 내 물건에 대한 보상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물폭탄'에 내 차 침수됐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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