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에서 불꽃쇼 본다" 와그트래블, 서울세계불꽃축제 단독 크루즈 운행

박철현 기자
입력 2018.09.10 14:52
여행 예약 플랫폼 와그(WAUG)를 서비스하는 와그트래블은 오는 10월 6일 열리는 ‘2018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한강 크루즈’ 상품을 단독 운행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18년 동안 이어진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을 초청해 여의도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쇼를 선보여왔다.

여의도 불꽃축제 관련 이미지. / 와그트래블 제공
와그는 2018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가장 좋은 위치에서 볼 수 있도록 한강 단독 크루즈를 운행한다. 와그 크루즈는 불꽃축제 개막 시간에 맞춰 운영하며 불꽃축제를 진행하는 내내 최고 명당 자리인 한강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선우윤 와그트래블 대표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모이는 최고의 축제"라며 "명당자리를 찾아 돌아다니지말고 와그 크루즈에서 편하게 멋진 불꽃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그 단독으로 판매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크루즈 티켓은 11일 오전 11시 1차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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