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산업부 시즌2] 이재용·최태원·구광모, 남북경협 희망 안고 평양 行…실익은?

이광영 기자
입력 2018.09.19 15:00
IT조선 막돼먹은 산업부가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1은 동영상으로 진행됐지만, 시즌2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팟캐스트로 독자를 만난다.

왼쪽 하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진 IT조선 산업부장, 이광영 산업부 기자, 유진상 디지털금융팀장, 노동균 산업부 기자. / 이진
한 주간의 이슈를 집중 분석하는 ‘이슈 토크’ 시간에는 18일 시작된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수행원으로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용환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경제인 17명과 이들 기업이 주도하는 남북경협의 실현 가능성을 살펴본다.

특히 남북경협에 앞서 넘어야할 산인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는 물론, 제재가 해제될 경우 실익을 볼 수 있는 산업군이 무엇인지, 남북경협의 올바른 방향은 어디인지 얘기해봤다.

팟캐스트 바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17614?e=2271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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