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미 어린이 캐릭터 '세서미 스트리트'와 손잡고 캠페인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18.10.05 09:55
SPC그룹은 10월 한달간 미국 인기 어린이 캐릭터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 / SPC 제공
세서미 스트리트는 1969년 미국 방송국 PBS에서 첫 선을 보인 어린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140개국에서 영어 교육용 콘텐츠로 활용된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잠바주스, SPC삼립 등 브랜드를 통해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를 활용한 29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10월 세서미 스트리트 이벤트 제품을 구매하고 해피포인트 앱을 제시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스탬프가 찍히는 해피앱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연다.

SPC그룹은 10월 캠페인 기간 동안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카페강남중앙점’, ‘배스킨라빈스 Cafe31서초우성점’, ‘던킨도너츠 강남본점’ 등을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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